저는 아이폰6를 사용중입니다. 아이폰6가 처음 출시되었을때 부터 쭉 사용해 왔으니 약 1년이 넘어가는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상세기능을 사용할줄 몰라서 쩔쩔맸던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었는데요. 이제는 왠만한 기능은 사용할줄 알지만..

저처럼 아이폰을 처음 사용하거나 얼마 사용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궁금한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닐꺼라고 생각해요.

수많은 기능들이 있지만 1년에 한번쯤? 2년에 한번쯤은 사용해야하는 기능이 있어요. 바로 초기화 하는방법이죠..

저도 얼마전 초기화를 작정하고 진행한적이 있는데요. 주변 사람들이 은근히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정말 간단한 기능이지만 정말 사용중 한두번 사용해야하는 기능이기에 모르시는분들이 많은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그 내용을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6 초기화 방법!


한번만 알아두세요~ 아이폰6 초기화 방법!


정말 간단하지만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라서 모르시는분들은 이 내용을 한번만 알아두시면 두고두고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아이폰6 초기화 방법1. 설정메뉴로 이동


아이폰의 왠만한 기능설정은 이 설정 아이콘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알아볼 아이폰6 초기화 방법 또한 여기서 시작되지요.


아이폰6 초기화 방법2. 설정 -> 일반


설정 메뉴로 들어가셔서 아래로 스크롤 하면 보이는 일반 메뉴로 이동합니다.

대부분 기기의 사용설정등이 이메뉴에 있답니다.


아이폰6 초기화 방법3. 일반 메뉴 최하단으로 이동


일반 메뉴로 이동하면 기기의 정보나 소프트웨어 혹은 사용설정의 메뉴들이 있습니다.

일반으로 이동하셨으면 최하단으로 스크롤 하세요.


아이폰6 초기화 방법4. 최하단의 "재설정"선택


안드로이드는 초기화가 버튼+버튼이런식으로 설정해 두었는데

아이폰은 재설정이란 메뉴로 초기화가 가능합니다.

최하단의 재설정 메뉴로 이동합니다.


아이폰6 초기화 방법5. 모든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 선택


내가 지금까지 바꿔왔던 설정을 다시 초기로 돌릴수있는

모든 설정 재설정과

구입당시의 상태로 돌리는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 메뉴가 있습니다.

즉 일반적인 설정을 지우는 메뉴와

공장초기화 메뉴라고 생각하세요.

오늘 우리가 원하는 초기화는 공장초기화 입니다.

그러니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를 선택합니다.


아이폰6 초기화 방법6. 비밀번호 입력


비밀번호를 입력해야합니다.


아이폰6 초기화 방법7. iPhone 지우기 (공장초기화)


그럼 위와 같이 iPhone 지우기 메뉴가 팝업되면서

지우기를 선택하시면 이제 모든 데이터 콘텐츠는 삭제되고 구입초기당시로 돌아갑니다.

이렇게 아이폰6 초기화 방법이 끝났네요.


물론 이 메뉴를 실행하기 전에 사진 동영상 문서들이나

기타 중요파일들은 모두 백업해두셨겠죠?


제 기억으로 소프트웨어도 구입당시로 돌아가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도

다시 진행해주어야합니다.


아마 OS가 같은 아이폰5나 아이폰5s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 6s도 이 기능은 똑같을꺼에요.

현재 아이폰 버전이 9.1이죠?

이 버전을 사용하는 제품들은 똑같을꺼에요~


아이폰6 초기화 방법 정말 쉽죠?

내가 감당하기 힘들만큼 수많은 콘텐츠와 설정들이 있다면

한번 싹 정리하고 새로운 아이폰을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모집공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존에 장기안심주택의 대상주택 및 지원내용이 변경되었네요,

(혹시 장기안심주택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이전글을 확인부탁드립니다.)

이번 장기안심주택은 500호를 공급목적으로 진행되는데요,

공급호수 500호 이지만 만약이라는 조건이 붙어있네요

*평균 지원금을 기준으로 추정한 호수로 예상 상황에 따라 증감될수 있음*

이번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일반공급 70%와 우선공급 30%입니다

우선공급은 신혼부부 20%, 다자녀가구 10% 입니다.



2015년 7월 31일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모집공고


저번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아쉽게도 장기안심주택은 서울지역에서만 시행하는 주거안정제도입니다.

기존엔 전세주택만을 지원하였다면 요즘 주거조건이 많이 변경되어가는 점을 반영하여 보증부 월세 또한 지원한답니다.


대상주택 면적

- 60제곱미터 이하 , 단 4인가구이상은 85제곱미터 이하


지원내용 

- 2억 2천만원 이하 주택 전세보증금 30% 최대 4천5백만원 (4인가구 3억 3천만원 이하)

- 기존보증금+ 전세전환보증금 합계가 2억 2천만원 이하이며,월세가 50만원 이하인 주택의 기본보증금30%(4인가구 3억 3천만원 이하)

- 6천만원 이하 보증금은 50% 지원


이번에 추가된 월세보증부 계산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전세전환보증금 = 월세금액 X 12 / 전월세전환율 6%


보증금 인상분

- 재계약을 하는 경우 10% 이내의 보증금 인상분에 대하여 그 인상분의 30%를 무이자 지원


지원기간

- 2년 단위 재 계약 최대 6년 지원


간단히 살펴보니 장기안심주택의 대상주택은 변함 없고 계약금액 및 지원내용만 변경이 되었는데요.

요즘 전세보다는 보증부월세로 주거임대가 많이 변경되다보니 이부분을 적용한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지원금액이 30% 즉 최대 4천5백만원이란 금액이 조금은 변경되어야 할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당첨이 되어도 어느정도의 금액이 준비되어 있지 않은 당첨자는 혜택을 제대로 받기는 힘들다고들 말합니다.

예를 들어 2억짜리 전세집을 구한다고해도 4천5백을 제외한 나머지 1억 5천 5백이 있어야한다는건데..

장기안심주택의 경우는 이미 주택담보로 들어가기에 은행에서 대출을 못받는 부분을 감안한다면..

사실 어느정도의 금액을 보유하고 있어야 지원가능하기도 하니..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정 부분의 금액을 보유하고 있다면 이만한 희소식은 없지 않을까요? 무이자 지원이란부분..

최대 6년간 무이자로 4천5백만원 빌려준다는 취지는 좋아보입니다.




공급 절차 및 소득기준, 자격조건은?


아래는 공고문중에서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모집공고에 청약 하실분이라면 꼭꼭 공고문을 정독하시길 바랍니다.



서류심사대상자에 합격하신다해도 소득 및 자산보유 기준에 걸려서 탈락하시는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니 내가 해당 소득 및 자산에서 문제가 없는지 다시한번 확인해보시고 청약신청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내가 자격이 된다고 해도 서류심사과정에서 가점제로 당낙을 구분하니 자격이 된다고 해서 무조건 당첨은 아니니,

최종 입주대상자발표에서 자신의 이름이 명단에 뜰때가 최종당첨 이랍니다.

그리고 최종 당첨이 되신다고 해도 계약체결기간에 계약을 진행하지 못한다면 이또한 자격이 끝나버리니 기간을 꼭지키셔서

입주하는게 좋겠지요?



위 표는 월평균소득 70%의 금액입니다. 하지만 월평균소득 50%미만인 분들도 신청을 하기때문에 소득이 낮을수록

당첨확률은 높아집니다.

소득기준은 위표를 참고하시면 되지만 해당 소득을 입증하는 자료는 14년도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부동산 및 자동차 기준은 간단히 작성해드리겠습니다.


부동산

- 해당세대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부동산 합산 1억2천6백만원 이하

자동차

- 현재가치 기준 2,489만원 이하

(보험개발원의 차량기준가액을 참고하시면 되며, 두대를 보유한다면 두대중 높은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경쟁시 선정방법 = 가점계산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소득금액이 작을수록 당첨확률이 올라가지만, 동일 신청자라면 경쟁시 아래 표를 기준으로 가점이 계산됩니다.


간단히 계산해 본다면 이렇습니다.

신청자 나이 43세 = 2점, 부양가족수 3인 = 3점, 서울연속거주기간 7년 = 3점, 미성년자녀2명 = 2점, 청약저축 50회 = 3점

총점 13점

여기에 만약 위 소득기준 50%이하라면 +2점

총점 15점


각 항목에 자신의 점수를 계산 해보시고 이전 당첨자의 커트라인을 보시면 가능한 정도를 알아보실수있습니다.

단, 이전 공고의 점수가 꼭 기준은 아니랍니다.


500호 공급이지만 서류심사대상자를 1,500명까지 선정을 하니 어느정도 기준에 적합하다면 꼭 지원해보셔서,

국가 주거안정정책의 혜택을 받으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간단히 이번 장기안심주택공고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청약을 하실분이라면 꼭! 꼭! 다시한번 공고문을 정독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런 임대주택 제도에 관심있으신분이라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시겠지만,

처음 이런 제도를 접하시는 분들께서는 꼭 공고문을 정독하시길 바랍니다.


장기안심주택이건, 장기전세주택이건, 국민임대아파트, 공공임대아파트건 공고문의 자격을 충족하신다면

언제든지 청약접수가 가능합니다.


그러니 필히 청약접수 전에 충분히 공고문을 정독하시고 접수하셔서 불이익이 없길 바랍니다.


그럼 더 알찬내용으로 찾아뵐께요~



  1. 2015.09.08 16:01

    비밀댓글입니다

    • Viewer WiKi. 2015.09.08 16:19 신고

      안녕하세요~
      장기안심주택은 직접집을찾고 계약서를 작성하신후 그계약서를 바탕으로 sh에서 심사를통해진행되는데요 아무래도 계약서가 작성되고 진행되다보니 사전에 집주인동의가있어야하는부분은 알아두셔야해요. sh에서 계약서를 바탕으로 계약한집을 심사했을때 부적합한부분이 있으면 지원이안됩니다. 이부분은 부동산이나 집주인분들은 대부분알고계실꺼에요.

      집은 직접찾아 계약서까지 작성해야하구요.
      6천만원이하일때는 50프로가 지원되니 5천만원짜리 계약서라면 본인금액 2천5백만원이 있어야합니다.

계속 되는 주거난에 정말 주거안정을 갖기 쉽지 않은 시대입니다.

그런 주거난 해결을 위해 정부도 여러가지 정책을 시행중인데요.


장기전세주택, 국민임대주택을 알아보고 계신다면?

서울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알고 계신가요?

모르신다면 이런 제도도 있구나란걸 참고하셔서,

계속 되는 주거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서울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이란 ?


장기안심주택은

전세 세입자가 입주를 원하는 주택의 보증금중 30%(최대 4천5백만원 한도)를 서울시에서 지원하며, 최대 6년까지 보증금 인상 걱정을 덜고 거주 할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말그대로 전세보증금의"보증금 지원형"임대주택인데요,

전세보증금의 최대 30%를 "무이자"지원하고, 재계약시 보증금의 10% 이내의 보증금 인상분의 30%를 무이자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장기안심주택은 서울시에서만 시행을 하고있는 제도입니다.


유형 : 보증금지원형

지원지간 : 2년마다 재계약 (최대 6년)

2015년 공급목표 호수 : 1,500호

대상주택 :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 주택, 단 4인이상 가구는 85제곱미터 이하의 주택

지원금액 : 60제곱미터 이하 - 1억 8천만원  

                  85제곱미터 이하 - 2억 5천만원 이하인 주택 을 대상으로 30%(4천 5백만원)

                 (단, 6천만원 미만은 최대 50%(3천만원) 무이자 지원)

공급유형 : 일반공급 - 전체공급호수의 70% // 우선공급 - 전체 공급호수의 30%(신혼부부 20% , 다자녀 10%)


장기전세주택 이나 국민임대아파트를 알아보고 계신다면 위와 같은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을 알아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장기안심주택 당첨되도 집구하기 힘들다?


하지만 장기안심주택이 당첨되어도 걱정하는 모습도 많이 찾아볼수있습니다.


장기안심주택은 건물주 - 세입자간의 거래가 아닌, 건물주 - 서울시 - 세입자 이런 계약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입자는 입주를 희망하는 주택을 선택하여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서울시에서 건물을 기본적으로 판단하고, 건물주가 서울시에 제공해야하는 서류들이 있습니다.

또한 서울시에서 직접 주택을 방문하여 사전조사를 하기때문에 만약 등록되지 않은 건축물이 있다면 건물주에게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입자가 선택한 주택의 담보내역이나 담보금액등을 공개해야하기때문에 장기안심주택 세입자를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거주할 주택을 구할때 미리 부동산에 장기안심주택에 당첨되어 지원을 받고 입주를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미리 해놓으 시지 않으신다면 차후에 가슴아픈 경험을 하게 되실수도 있다는 겁니다. 실제로 뼈 아픈 경험을 하신분들의 사례도 많이 찾아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말은 부동산에 양해를 구하고 건물주가 허락하는 건물을 구하면 된다는겁니다.

보통 건물주 분들도 그런 제도를 알고 계시고 어떤 정보 제공이 이루어지는지는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거부를 하는 건물주는 해당주택이나 건물에 뭔가 숨기고?싶은 내용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물론 여기저기 서류를 띠어서 제출하고 하는 과정이 싫어서 거부하시는 건물주 분들도 상당하긴 하지만요..


서울시에서 금액을 지원하기에 나라돈 즉 우리들의 혈세입니다.

그만큼 서울시에서(SH공사) 자금 회수가 가능한 지원을 하는것이기에 이런 절차를 기분 나빠 하실 필요가 있을까요?


장기안심주택 안전하게 구할수있는 팁?


첫째, 부동산에 미리 양해를 구한다.(장기안심주택만 말하면 대부분의 부동산업 종사자 분들은 어떤 제도인지 알고 계십니다.)

(만약 부동산에서 안된다고 하면 그냥 나오시면 됩니다.. 물론 사람인지라 기분나쁘고 속상할수 있지만 이런 제도의 혜택을 받으려면 이정도의 수고는 감수하시는게 좋습니다..)


둘째, 내가 직접 장기안심주택이 가능한 주택을 찾아본다.

포털사이트들에 직접 이런 제도로 주택을 구하고 있으니 가능한 주택을 알려주세요~ 하는것이다..

실제로 이 방법을 통해 장기안심주택 계약을 하고 입주하신 분을 보기도 했습니다.

직접 대면하여 굳이 기분나쁠 필요없이, 인터넷상으로 가능한 물건을 찾는 방법입니다.





지금까지 장기안심주택에 대해 짧게 알아보았는데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국가에서 시행하는 제도들 잘챙기셔서 부디 오늘 보다 나은 내일과 미래를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간단한 질문은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 한도에서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전문적인 내용이 필요하시다면 SH공사(1600-3456)에 연락하셔서 전문상담원에게 상담 받아시길 바랍니다!



오늘 알아볼 주거안정정책은 "국민임대아파트"입니다.

국민임대아파트는 국민주택기금의 지원을 받아,

최대 30년 이상 임대할 목적으로 건설한 주택을 말하는데요,

일정소득기준 이하와 무주택 가구주에게 저렴한 조건으로 임대를 하고

분양전환은 되지 않는 주택입니다.

국민임대의 경우 공급평형이 보통 14~20평정도이며,

LH공사가 전국의 국민임대아파트 임대사업을 담당합니다.

주변시세 55~83%로 저렴한 공급가로 거주가 가능해요.

그러면 국민임대아파트에대해 조금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할께요.


국민임대주택의 입주조건을 알아보자!


국민임대주택이란?

전용면적의 50m2 미만의 주택의 경우 월평균가구소득의 50%이하이고, 전용면적 50제곱미터 이상 ~ 60제곱미터 이하 주택은 월평균가구소득 70%이하인 사람만 입주가 가능합니다.


상세한 입주자격을 확인하시려면 국민임대의 공고문을 참고하시면 되는데요.

가장 최근에 모집공고된 내용으로 간략하게 설명 드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30일날 모집공고가 발표된 시흥 목감 A-1블록을 예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는분은 LH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공고문의 상세내용을 읽어보시길 바래요)



공고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보시는것 처럼 무주택세대주와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신청이 가능하며,

소득기준, 자산기준이 공고된 금액을 초과할경우 서류심사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으실수도 있으니

청약신청을 하시는분은 꼭 자신의 자격을 확인하시고 신청하셔야합니다.

시흥 목감 국민임대의 경우 50제곱미터 이상의 평형을 공급하지 않기 떄문에 아래에 소득기준과 순위로 입주자를 선정합니다.



일반공급이나 우선공급에는 순위가 존재하는데요. 대부분 국민임대는 1순위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득기준의 금액은 세대주를 포함한 세대원 모두의 수입을 합한 금액입니다. 물론 증빙이 불가능한 수입의 경우엔 제외가 되겠지요.

소득이 낮을수록 당첨확률은 올라가기 마련이겠죠?



또한 우선공급으로 공급을 하는 것도 잘 살펴보셔야합니다.

청약자가 우선공급에 해당된다면 말그대로 우선적으로 공급하는 방식이기에 청약자에게는 유리할수있는데요,

보통 우선공급은 신혼부부,장애인,철거민에게 자격이 주어지게 됩니다.



시흥 목감 국민임대의 경우 일반공급보다 우선공급의 공급호수가 많기에 인근거주 하시는 신혼부부이시고 자격조건에 충족한다면,

청약해볼만 기회가 아닐까 싶네요.

국민임대의 경우 주로 거주자를 우선으로 선순위를 주기때문에 인근지역 거주자들이 입주하기에는 더욱 유리합니다.

물론 청약을 한다고 모두 입주하면 좋겠지만 경쟁률이 상당하기에 커트라인이 존재하는데요.

커트라인 또한 배점을 줘서 점수가 높은 순으로 입주를 하게 됩니다.

아래는 시흥 목감 국민임대 배점기준표입니다.



이런 배점표를 기준으로 1순위로 접수를 했다고 해도 내가 점수가 낮다면 당첨확률이 낮아지게 됩니다.

보통 국민임대가 배점의 기준이 간단하게 되어있고, 장기전세나 공공임대의 경우엔 배점기준이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국민임대도 치열하지만 장기전세와 공공임대도 경쟁이 치열하나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입주를 희망하신다면 입주하고픈 지역의 국민임대아파트를 먼저 파악하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거주자를 우선으로 공급하기때문에 1순위와 배점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입주를 희망하시는분은 꼭 공고문을 2~3번정도 정독 하시어 각 사항들을 꼼꼼히 체크해보셔야합니다.

자칫 잘못 알고있는 정보로 인해 쓰디쓴 상처를 받게 될수도있으니까요..

부디 공고문을 정독하셔서 내가 입주조건에 해당하는지 각종기준과 순위에 해당하는게 맞는지 확인해시길 바랍니다.


부족할지 모르겠지만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세요, 최선을 다해 답변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임대아파트 입주를 희망하시는분 꼭 입주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WIKI입니다.

시대가 변해도 주거난은 계속 되는것같아요,

언제나 들려오는 임대료상승, 주거대란, 시세상승..

정말 안타까운 소식이 아닐수 없는데요,

하지만 이런 주거난속에도 저렴한 주거를 공급하기 위한

정책들과 공공기관들이 있는데요.

서울시의 임대아파트와 임대주택, 공공임대를 담당하는 SH공사

전국을 대상으로 담당하고있는 LH공사

가 바로 대표적인 기관 들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어느정도 임대아파트 공급 정책을 알고 계실텐데요,

바로 공공임대,장기전세주택(Shift),국민임대아파트 입니다.




오늘 우리가 알아볼 정책은 장기전세주택(Shift) 입니다.


서울시와 SH공사가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 이란?


Shift라고도 부르는 이 장기전세주택은 서울시와 SH공사가 공급을 하며, 주변시세의 80% 이하의 금액으로 최장 20년까지(입주자격기준) 거주 할수있도록 마련한 전세주택입니다.

장기전세주택은 주변 전세시세의 80%로 책정되며, 설계나 시공 마감을 분양주택과 동일하게 건설사가 담당하니 분양주택과 동일한 주거환경을 누리실수있습니다. 전세주택이기에 매월 임대료를 내야하는 불편함이 없고, 전세금 인상은 5%이하로 엄격히 제한하니 계약기간만료로 전세금을 대폭 상승시키는 일반 주택에 비해 안전하게 거주가 가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서울시에서만 시행되는 주거 정책이기에 중산층, 실수요자들을 위해(서울시의 주거 비용이 비싸니 80%이하로 공급한다고 해도 금액적으로 부담되기에..) 준비한 주거 정책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주택 전세금액이 책정되어있답니다.

그리고 매년 진행되는 모집공고에는 엄청난 사람들이 접수를 신청하여 경쟁률이 높고, 그 높은 경쟁률 속에서도 기준이상의 가점을 획득하지 못하면 실제로 입주하기는 정말 어려운것이 현실 입니다.




장기전세주택의 자격 및 입주조건은?


장기전세주택의 공급방식은 우선/특별공급,일반공급,철거민공급등으로 나뉘는데요,

각 공급기준별로 접수자격 및 입주자 선정 방법도 틀리니

일반공급을 기준으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장기전세주택 30차의 공고문중 일부 캡쳐 내용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부분은 "무주택세대주 및 구성원"이며,

모집 단지별로 공급되는 조건과 평수가 다르니 어떤 단지에 공급신청을 하느냐도 중요합니다.

공급 신청할 단지를 선택하셨다면 그 단지에 맞는 소득과 부동산소유, 보유 자동차의 가치가 자격조건 내에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셔야합니다. 공식적으로 제공되는 자료에서 아래에 해당하는 기준중 어떤 한가지라도 초과 된다면 장기전세주택에 공급신청에 당첨되더라도 서류심사에서 당첨취소가 될수있으니 아래 조건을 꼭 확인하시고 청약을 하시길 바랍니다.



위의 조건내에 있고 청약접수에 문제가 없다면 다음으로 확인해보아야 할 부분은 내가 몇순위에 해당하는지 파악하셔야합니다. 주로 평수대비 입주자 선정 방법이 다르고, 청약 접수일도 틀리니 내가 몇순위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접수일은 언제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셔서청약접수를 진행하셔야합니다.



입주를 희망하는 주택을 선택하셨고 자격기준과 내가 몇순위인지까지 파악을 하셨다면 최종으로 내가 몇점정도인지를 파악해보시면 됩니다. 항목에 맞게 점수를 계산해보시면 되는데요.

차후에 접수일정이 완료된 후에 단지별 경쟁률과 가점기준이 발표됩니다.

요즘은 보통 1순위 청약자들이 엄청많지만, 1순위임에도 가점 채점에서 당첨과 탈락이 결정됩니다.

그러니 이 단지의 과거 경쟁률 및 가점이 몇점대에 형성되어 있는지 찾아보시고 공급신청을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각 항목별로 1~5점까지 점수를 계산 해보시고 관심단지의 과거 경쟁률 및 가점기준을 보시면

가능성의 정도를 알수있으실겁니다.

장기전세주택 입주를 희망하는분들은 정말 많습니다. 

주변80%라고 저렴한 입주금이 아니지만 그 차이라도 저렴하게 거주할수있고

안정적으로 장기거주가 가능하기에 인기가 있습니다.


장기전세주택의 입주를 희망하시는분 이라면 각종 자격 조건과 가점등을 철저히 파악하셔서 가능성을 먼저 파악하시고,

언제쯤 당첨이 가능하실지 파악하는것도 방법이랍니다.


부디 희망 하시는 단지에 입주하셔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WIKI입니다.

요즘 시원한 장마비로 덥디더운 여름이 잠시 고개를 숙이고있는데요.

날씨는 시원하지만 태풍소식까지 들려오니 한편으론 걱정이 되기도 해요.

부디 농작물과 시설물 인명피해가 없기를 바라며,



오늘은 바로 그 태풍이야기 입니다.

항상 태풍이 올때마 희안한 이름들이 붙어있지요?

가끔은 우리나라말로 된 태풍들도 보이고

도대체 태풍이름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궁금하셨다면,

일반생활상식으로 기억도 해둘겸 한번 읽어보고 가세요~


이름하야 "태풍 이름 정하는 법"

태풍 이름 정하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해요.


그전에 "태풍"이라는 단어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이 단어의 유래는 여러가지 설이 있어요.


- 그리스신화의 티폰에서 비롯되었다는 설.

- 아라비아어 폭풍우란 단어가 동양으로 전해지면서 태풍이 되었다는 설.

- 중국에서 격렬한 바람은 대풍이라고 부르며 동양에 전해지면 태풍이 되었다는 설.


하지만 정확한 단어의 유래는 아직까지도 불분명하다고해요.




태풍 너의 이름은 누가 지어주는거니?


태풍 이름들 은 정말 다양해요

과거에는 1조 ~ 4조까지 각 조에서 21개 총 84개의 이름을 선택,

순차적으로 이름을 붙였어요,

만약 올해 태풍이름 84개중 40번째 "김치"(예를들엇어요)로 태풍이 생성이 끝났다면,

다음 해에는 "김치"의 다음 순서인 "깎두기"로 시작하는 식으로 차례대로 이름을 붙였어요,


하지만 현재에는 일본 기상청 산하 도쿄 "지역특별기상센터"에서 이름을 붙이고있어요.

총 140개의 이름을 돌아가면 붙이는데요,

WMO태풍위원회의 14개 참여기관이 10개씩 제안한 것을 국가명을 기준으로

로마자 순으로 돌아가면서 붙이고 있어요.

140개의 이름은 28개씩 5개 조로 1조 ~ 5조까지 순환하면서 사용해요.


하지만, 회원국 중 정말 심각한 피해를 입힌 태풍은 이름을 영구 제명하기도해요.

현재 도쿄 "지역특별기상센터"에서 이름을 붙이긴하지만,

일본 내에서는 일반적으로 이 이름 보다는 1월1일 이후 가장 빨리 발생한 태풍을 제1호라고

하여 이후 태풍의 발생순서에 번호를 붙인것을 우선하여 부르기도 한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태풍의 이름

개미(GAEMI) , 나리(NARI) , 장미(JANGMI) , 미리내(MIRINAE) , 노루(NORU)


2003년도 역대 태풍중

최고의 풍속으로 엄청난 피해를 준 태풍"매미"는 영구 제명 되었네요.


태풍 이름 정하는 법을 알아보았어요~

신기하기도 하면서 알면 좋은 생활생식이야기!


부디 이번 여름은 큰피해 없이 곡식과 과일들이

풍년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Recent posts